중대백로의 육추를 담기 위해 마음 먹고 나섰다
순창 현지 도착 11시
같은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중대백로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10시 조금 넘어서 다녀 갔단다
2~3시간 간격으로 온다니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렇게 오후 6시까지 기다려 3번의 순간을 만났지만
썩 마음에 드는 사진은 얻지 못했다
암수의 사랑 나눔 몸짓이 거의 없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바쁘고 바로 임무 교대에 들어 가버린다
=== 2023. 6. 8. 순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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