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중대백로의 육추

기린봉1 2023. 6. 14. 07:25

중대백로의 육추를 담기 위해 마음 먹고 나섰다

순창 현지 도착 11시

같은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중대백로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10시 조금 넘어서 다녀 갔단다

2~3시간 간격으로 온다니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렇게 오후 6시까지 기다려 3번의 순간을 만났지만

썩 마음에 드는 사진은 얻지 못했다

암수의 사랑 나눔 몸짓이 거의 없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바쁘고 바로 임무 교대에 들어 가버린다

 

=== 2023. 6. 8. 순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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