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파랑새의 새끼 기르기

기린봉1 2024. 7. 18. 14:52

도착하자마자 새끼 한마리가 둥지를 박차고 날아 간다

이소하는 것이다 늦었다는 느낌이 왔다

서둘러 카메라 셋팅하느라 마음이 바쁘다

급히 세우고 있는데 또 한마리가 고개를 내민다

정치는 나중에 하고 셔터부터 누른다

겨우 몇 컷 찍힌 것 같다

이소가 완료 되었을까 걱정이 앞선다

한참을 기다리는데 어미가 둥지를 찾아 온다

안심하고 기다리며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 2024. 7. 15. 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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