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이라 무작정 날씨만 보고 찾아갔다
나뭇그늘이긴 하지만 정말 덥다
가끔 살랑이는 바람이 있고
어미새의 부지런한 육추 활동이 있어
마음 속에서 꿈틀거리는 기대
그래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몇 시간이 훌쩍 가버린다
시간 보내기는 최고!
=== 2024. 7. 17.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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