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호반새의 육추

기린봉1 2025. 8. 2. 15:05

호반새 이름 부터 고급스럽다

붉고 긴 부리에 황갈색의 모습이 귀여운 것 같으면서도

뱀을 잡아 유조의 먹이로 쓰는 알다가도 모를 새가

아직 뱀을 물고 오는 것은 사진으로만 봤는에

징그러워 실제 보는 것도 별로 원치 않는다

이번에는 둥지에 들기 전 횃대에 잠깐 앉아 숨고르기 하는

멋진 포즈 위주로 담아 봤다

 

=== 2025. 07. 28. 남원에서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반새의 육추  (0) 2025.08.02
소쩍새 유조  (0) 2025.08.02
호반새의 육추  (0) 2025.07.26
수리부엉이 유조들의 아침 맞이  (0) 2025.07.16
붉은부리찌르레기  (0)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