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새 이름 부터 고급스럽다
붉고 긴 부리에 황갈색의 모습이 귀여운 것 같으면서도
뱀을 잡아 유조의 먹이로 쓰는 알다가도 모를 새가
아직 뱀을 물고 오는 것은 사진으로만 봤는에
징그러워 실제 보는 것도 별로 원치 않는다
이번에는 둥지에 들기 전 횃대에 잠깐 앉아 숨고르기 하는
멋진 포즈 위주로 담아 봤다
=== 2025. 07. 28. 남원에서















호반새 이름 부터 고급스럽다
붉고 긴 부리에 황갈색의 모습이 귀여운 것 같으면서도
뱀을 잡아 유조의 먹이로 쓰는 알다가도 모를 새가
아직 뱀을 물고 오는 것은 사진으로만 봤는에
징그러워 실제 보는 것도 별로 원치 않는다
이번에는 둥지에 들기 전 횃대에 잠깐 앉아 숨고르기 하는
멋진 포즈 위주로 담아 봤다
=== 2025. 07. 28. 남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