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순창에 있는 중대백로와 왜가리들의 삶터를 찾아 갔다
중대백로는 집짓기와 짝짓기에 바쁘고
왜가리들은 벌써 새끼들이 많이 커
곧 이소할 것 같았다
백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고자 다시 가야 할 것 같다
[중대백로 한쌍의 집짓기 중]
[왜가리의 육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