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붉은부리찌르레기의 육추

기린봉1 2025. 5. 30. 15:06

지인으로부터 아직 보지 못한 붉은부리찌르레기의 육추 정보를 듣고

곧바로 달려 갔다 오랜 세월 자란 나무들이 울창한 숲은 이루어

주변 거주민들에게 좋은 공원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붉은부리찌르레기의 육추 장소로 선택을 받아

3개소의 둥지에 먹이를 물고와 새끼들에게 먹이느라 분주하고

소통의 소리들이 여기 저기에서 시끄러울 정도다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리부엉이 유조  (0) 2025.07.02
붉은부리찌르레기의 둥지 정비  (0) 2025.06.06
후투티의 육추  (0) 2025.05.21
주남지의 철새(큰고니,재두루미,기러기)  (0) 2025.01.19
유부도에 다녀 오다  (0) 202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