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블로그 이웃님으로 부터
주남지에 철새 보러 오지 않겠냐는 전화가 왔다
겨울철 게으름과 추위 회피로 나름 따분한 생활에 연속이었던 터라
아내와 함께 일단 나서기로 마음 먹었다
주남지 탐조대 앞에서 반갑게 맞아 주는 이웃님 부부를 만나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철새들에 푹 빠져 한나절을 보냈고
점심에 차 대접까지 융숭하게 받았는데
돌아 오는 우리에게 선물까지 들려 주신다
참 고마우신 분들이다
=== 2025. 01, 16 주남지에서
[ 큰고니 ]





[ 재두루미 ]





















[ 기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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