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감나무에 까치밥을 남겨 놓고 감을 따시던
어른들의 지혜를 보고 컸는데
요즘은 먹을 것이 풍부하고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감나무에 감이 주렁 주렁 달려
새들에게는 풍성한 먹잇감이 되고 있다
동박새, 직박구리,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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